https://youtu.be/QExgsrKnYhg


쌀독 채우기

김온유 지부장에게 임명장 전달
(사)지구촌나눔재단 경기 김포 1지부 설립 및 제135호 사랑의 쌀독 발대식이 7월 16일 오전 11시 김포시 김포대로에 소재한 선한이웃교회(김온유 목사 시무)에서 있었다. (사)지구촌나눔재단이 주최하고, (사)지구촌나눔재단 경기 김포 제1지부가 주관했다.
이날 사랑의 쌀독 출발 격려를 위해 이선구 이사장이 쌀 120kg, 명예 이사장 이 심 장로가 쌀 1가마를 후원했다. 사랑의 쌀독을 통해 후원된 쌀과 생필품은 은퇴목사 중 홀 목사, 홀 사모, 생계가 어려운 목회자 그리고 생활에 어려움이 있는 이웃들에게 지원되며, 미자립교회 등 김포 지역을 중심으로 사용된다.
예배 인도하는 김온유 목사

기도하는 박 진 목사

국악찬양하는 구순연 집사

몸 찬양
예배는 김포 제1지부장 김온유 목사의 인도로 박 진 목사가 기도, 인도자가 마 25:31-46을 봉독, 전도왕 구순연 집사가 국악찬양, 이은주 외 1명이 몸 찬양을 했다.

(사)사랑의쌀나눔운동본부 중앙회 이사장 이선구 목사가 ‘지극히 작은 형제’란 제목으로 “본문은 종말론적인 말씀이다. 주님 오실 날이 가까워 오고 있다. 신자에게 중요한 것은 하나님의 자녀답게 사랑을 품고 어려운 이웃을 돌아보는 것이다. 선한 일을 함으로 생명의 부활로 나가야 한다. 모이는 양이 되고 흐트러뜨리는 염소가 돼서는 안 된다. 하나님의 나라를 유업으로 받는 착하고 충성된 종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설교했다.

봉헌기도하는 원미옥 목사

광고하는 김보배 사모
원미옥 목사가 봉헌기도 후 김보배 사모가 광고하고 이선구 목사의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2부 사회하는 강인중 사무총장
지부 설립 및 사랑의 쌀독 발대식은 (사)지구촌나눔재단 사무총장 강인중 목사가 사회했다.
임명장, 뺏지, 천사교회 현판, 책 전달식



https://youtu.be/QExgsrKnYhg
쌀독 채우기김온유 지부장에게 임명장 전달
(사)지구촌나눔재단 경기 김포 1지부 설립 및 제135호 사랑의 쌀독 발대식이 7월 16일 오전 11시 김포시 김포대로에 소재한 선한이웃교회(김온유 목사 시무)에서 있었다. (사)지구촌나눔재단이 주최하고, (사)지구촌나눔재단 경기 김포 제1지부가 주관했다.
이날 사랑의 쌀독 출발 격려를 위해 이선구 이사장이 쌀 120kg, 명예 이사장 이 심 장로가 쌀 1가마를 후원했다. 사랑의 쌀독을 통해 후원된 쌀과 생필품은 은퇴목사 중 홀 목사, 홀 사모, 생계가 어려운 목회자 그리고 생활에 어려움이 있는 이웃들에게 지원되며, 미자립교회 등 김포 지역을 중심으로 사용된다.
기도하는 박 진 목사
국악찬양하는 구순연 집사
몸 찬양
예배는 김포 제1지부장 김온유 목사의 인도로 박 진 목사가 기도, 인도자가 마 25:31-46을 봉독, 전도왕 구순연 집사가 국악찬양, 이은주 외 1명이 몸 찬양을 했다.
(사)사랑의쌀나눔운동본부 중앙회 이사장 이선구 목사가 ‘지극히 작은 형제’란 제목으로 “본문은 종말론적인 말씀이다. 주님 오실 날이 가까워 오고 있다. 신자에게 중요한 것은 하나님의 자녀답게 사랑을 품고 어려운 이웃을 돌아보는 것이다. 선한 일을 함으로 생명의 부활로 나가야 한다. 모이는 양이 되고 흐트러뜨리는 염소가 돼서는 안 된다. 하나님의 나라를 유업으로 받는 착하고 충성된 종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설교했다.
봉헌기도하는 원미옥 목사
광고하는 김보배 사모
원미옥 목사가 봉헌기도 후 김보배 사모가 광고하고 이선구 목사의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지부 설립 및 사랑의 쌀독 발대식은 (사)지구촌나눔재단 사무총장 강인중 목사가 사회했다.
임명장, 뺏지, 천사교회 현판, 책 전달식